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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복림 할머니는 강했다… 소스맛이 매우 특이했는데 떡볶이가 아닌 코다리조림 같은.. 맛이었다 멸치가 들어간 듯한??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았는데 먹다보니 계속 들어감 중독성 있었다! 떡도 쌀떡인 것 같은데 쫠깃했음 구웃 다만 소스를 미리 덜었는데도 불구하고 매우 짜서 많이 못먹음ㅋ큐ㅠ 먹다보니 점점 매워지기도 함. 다음날에 고생을 좀 했다 휴 원래 국물떡볶이로 먹는건가?
마복림 떡볶이
서울 중구 다산로35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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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누가 와서 서울의 요리를 먹여주려고 할 때 데려가는 집중 하나입니다. 떡볶이의 발상지. 마복림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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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끔한번씩 생각난다. 떡볶이골목초입에잇다. 그냥 즉떡인데 줄을엄청서면서까지 먹을정도는 아닌듯한 느낌. 평일저녁에 가서 줄은안섰다.주말엔 줄이엄청나다. 근처에왔고 생각나면 들릴만하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고 볶음밥까지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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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마복림 떡볶이 신당동 가면 다른 걸 먹어볼까..해도 결국엔 마복림할머니 즉떡을 먹게 된다 엄청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자꾸 생각나는 맛.. 아무리 배불러도 마지막에 볶음밥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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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오랜만에 즉석떡볶이가 땡겨서 바로 신당동으로 !! 역시 이 불량한 맛은 즉떡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는 마복림떡볶이만 와봤는데 담번에는 다른 곳도 가보고 싶달까!!
[2인세트+주먹밥] 오랜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주먹밥은 김+밥으로 이루어져있고요. 역시나 만두가 맛있습니다. 맵찔이도 먹을 수 있는 맵기에 밥까지 볶아 먹고싶었지만 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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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먹어도 야끼 만두는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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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당 마복림떡볶이 맛이 없을 수 없는 추억의 msg 즉떡입니다 !! 축축한 야끼만두 짱 ^___^ 볶음밥에 치즈추가 꼭 하셔야돼 치즈밥 같구 정말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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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떡볶이 포장해 집에서 먹으니 매장보다 양이 더 많은 느낌이었음 근데 소스는 다 넣으면 좀 짜니까 조절해서 넣는 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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