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하지마.. 왜 4000원밖에 안하는 에스프레소가 맛있는건데… 500원 추가되는 산미로 에소를 마셨는데요 커피 이름이 레몬사탕이었던가.. 레몬 쥬시 새콤 달콤 츄잉껌같은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양치하고 바로 커피마시면 민트가 도드라지는것같은 극적인 입안에서의 향연을 가끔 변태같이 좋아하기도 하는데요 한모금 한모금 아껴먹고 싶다는 말밖에… 이런곳이 진짜 숨어있는 은둔의 고수 커피맛집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츄릅
카페 샘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로 86-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