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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하지마.. 왜 4000원밖에 안하는 에스프레소가 맛있는건데… 500원 추가되는 산미로 에소를 마셨는데요 커피 이름이 레몬사탕이었던가.. 레몬 쥬시 새콤 달콤 츄잉껌같은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양치하고 바로 커피마시면 민트가 도드라지는것같은 극적인 입안에서의 향연을 가끔 변태같이 좋아하기도 하는데요 한모금 한모금 아껴먹고 싶다는 말밖에… 이런곳이 진짜 숨어있는 은둔의 고수 커피맛집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츄릅
카페 샘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로 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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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없이 콜롬비아+에티오피아 블렌드의 에스프레소를 주문 3,500 원의 커피는 미국 시라쿠스 데미따세에 제공된다 탄내 쓴맛 없이 몹시 매끄럽고 부드러운 텍스처에 놀란다 아메와 카페라떼에도 들어간다는 블렌드원두는 산미 호불호 양쪽을 만족시킬 교집합에 맛과 향의 복합성이 대단하다 세상에서 젤 어려운 것이 중간만 하라인데 집에서 만든 초고추장인데 식초 비율이 기가막혀 엄지가 올라가는 느낌이다 bfc리라 머신+로버 그라인더로 만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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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잠깐 떠서 방문 연희동 끝자락에 요런곳이 있다니 플레이리스트도 맘에 들고 매장이 우드톤이라 너무 조아효 ^..^ 밀크티는 무난 1인석이 많이 없어서 아쉬운편 귀여운 강아지들 많고 사장님 친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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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에서 디카페인 라떼를 가장 저렴하게 파는 카페 그런데 맛은 최고! -500 텀블러 할인 + 500 디카페인 변경 + 500 오트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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