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참사. 물통엔 벌레가 떠다닐때부터 불길했다. 주문은 늦게 들어간데다 심지어 잘못들어갔다. 맛은 둘째치고 재방문 의사 없음.
동원집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48
2
0
파테반미 4500원. 신선한 야채와 향긋한 고수. 생각보다는 빵이 두꺼웠지만 훌륭한 맛이었다.
63 프로방스
서울 마포구 도화2안길 10
1
태국식은 처음먹어봤는데 맛있었다.
소이연남
경기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360번길 42
안심돈까스. 여전히 맛있지만 그 사이 가격이 천원 또 인상되었다.
돈부각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15-1
만두와 칼국수가 맛있는 집. 만두는 김치를 갈아서 넣었다. 가격대비 양도 만족.
안성 손칼국수
서울 강북구 노해로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