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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이 막히는 것 같은 묵직한 돼지 기름 국물에 간장으로 간을 한 것 같다. 엄청 묵직해서 질릴만한데 마늘이랑 파가 들어가서 킥이 된다. 숙주의 아삭한 식감도 킥. 차슈와 계란은 모나지는 않았으나 특별하지도 않았음. 조립형 라멘의 시대에 개성이 강한 라멘은 언제나 즐겁다.

부탄츄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5길 7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