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음식과 사케를 먹을 수 있는 공간. 다양하게 사케를 먹어볼 수있는 폰슈칸으로 근처 뽑기방식과는 다르게 음식을 같이 주문할 수있는 방식이다. 지역 제품과 같이 파는 곳 한편에 위치하고 있다. 주문시 편리한데 QR로 접속후 주문이 가능. 음식을 주문하면 어울리는 사케를 추천해주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 ■혼마구로 우니와 양파가 같이 올라가는 혼마구로 세트. 우니는 앙장구로 맛이 진했으며 양파와도 잘 어울렸다. 양파와 어울리는건 참치도 마찬가지. 기름진 정도와 비릿함이 과하지 않고 적당해서 좋다. □사케 매칭포인트 사케는 약간 단맛이 있었다. 기름기와 참치, 우니의 맛은 사케를 눌러준다. ■레몬에 절인 간 소개가 처음에 게장으로 번역되어 이상하다 했다. 맛을보니 아는 녹진한 간이나 닭염통인가 했는데 역시나. 저온에서 구운 레몬에 절인 간이란다. 참기름의 고소한 향과 맛, 녹진한 맛을 가지고 있다. 진정한 술도둑. □사케 매칭포인트 처음에는 취향이 아니었던 사케가 메뉴와 먹으면서 잘 어울려 좋아졌다. ■시오카라(오징어 절임) 오징어의 크기가 있고 살의 식감이 충분한걸 보면 숙성은 오래되지 않은 모양. 짭조름하고 비릿함도 있고 단 맛도 있다. 맛이 좋았지만 단맛에 좀 물린다. 이번판은 사케를 위한 메뉴인듯. 역시 호불호가 갈릴듯한 맛을 가지고 있지만, 술도둑이며 밥에 올려도 되겠다. □사케 매칭포인트 숙성취가 엄청난 사케. 8년 숙성했다고. 변한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꼬릿한 향기는 블루치즈를 닮았다. 맛의 흐름은 부드러우면서 숙성된 맛이 향에서 그대로 전달. 지게미가 있는 오징어 절임과 안 어울릴수가 없었다.
ぽんしゅ館 角打ち
〒950-0086 新潟県新潟市中央区花園1丁目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