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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가 괜찮은 편이라 두 세번 사 먹어본 디저트카페. 봉은사역 근처에도 동일한 카페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어둑하지만 따스한 분위기가 좋다. 이런 분위기는 술집이 많은 선릉 먹자골목에 흔치 않은 장소이다. 이름인 TAT는 사람이 테이블에 마주보고 있음을 형상화 했다. 알파벳과 비슷한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있어 재밌기도 하다. ■페퍼민트 리브스 미국 포틀랜드에서 만들어진 스미스티의 티백으로 제공된다. 티백의 양이 많으며 화한 페퍼민트의 풍미가 매우 강하다. ■티그레 휘낭시에의 바삭한 겉면을 닮은 빵. 버터의 부드러운 풍미가 가득 퍼질때부터 초콜릿의 진득한 맛이 나기 시작한다. ■티그레 흑임자 기본 티그레보다는 겉면이 바삭하다. 처음에는 위로 올라간 초콜릿 맛과 달콤한 맛, 흑임자 맛은 처음에 느껴지지 않다가 이내 고소하게 맛이난다. 기본 티그레보다는 질리지 않고 먹을 수있을 것 같다.

텟어텟

서울 강남구 선릉로86길 10-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