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그너의 밥상이 된 온까스. 점심에는 박터지게 웨이팅을 해야하지만 야근을 하는 저녁시간에는 손님이 없어 한가하다. 지난번에 다음 번에 주문하리라 생각했던 메뉴를 주문한다. 제육과 함께하는 돈까스 메뉴 제육&까스. 남성 직장인 선호메뉴 셋 중에 두 가지가 나오는 셈이다 기다리는 동안 셀프 국물. 이제는 우리에게 익숙한 제품 우동 건더기에 제품 우동 국물을 부어먹는 국물. 셀프이니 마음껏(?) 먹는다. ■제육&까스 돈까스는 튀김옷이 소스에 덥혀도 잠시동안은 바삭하게 즐길 수있었다. 소스는 가게만의 오리지날이며 달지않고 새콤한 맛이 입맛을 돋운다. 제육은 뻔한 맛임에도 그래도 좋다. 고춧가루가 주는 칼칼한 매콤함. 육질은 부드럽고 기름기가 흐른다. 두 가지를 같이 먹으면 어떤 시너지가 나올까싶어 먹어보니 제육맛 위주. 양은 든든하다.
온까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30길 22 1층
우이리 @wyatt
나머지 한가지는 무언가요?
투명한반창고 @adk777
@wyatt 순대국밥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