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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은 그래도 밝은 분위기였다. 또 베이커리 종류도 꽉꽉 채워져있으며 생각보다 손님이 절반 정도만 채워져 있었다. ■알로에 진저 에이드 아래에 깔린 알로에와 진저액기스를 잘 섞어 먹는다. 섞는 순간 올라오는 기포만큼 마셔보면 탄산의 청량감이 좋다. 달지 않고 깔끔한 맛, 때론 스트로우로 젤리같은 알로에가 섞이며 진저의 맛이 은은하다. ■다크초코 브라우니 브라우니의 묵직한 무게감 만큼이나 초코릿이 진한 맛을 내주며 꾸덕꾸덕하다. 위로는 크럼블이 달게 맛을 내준다. 에이드보다는 커피와 어울릴 것 같은 맛.

텟어텟

서울 강남구 선릉로86길 10-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