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에 위치한 비 프렌차이즈 카페 중 가장 늦은기간(11시)까지 운영하고 디저트와 쿠기가 있어 종종 들리게 되는 카페. 저녁시간에는 조명이 어두워져 데이트하는 분위기도 난다. ■페퍼민트 늦은 시간이라 커피대신 페퍼민트를 선택했는데 스미스 티메이커라는 브랜드를 사용한다. 진한 페퍼민트의 향으로 시작하며 화한 풍미도 진하다.
텟어텟
서울 강남구 선릉로86길 10-5 1층
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