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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의 바같은 분위기를 기억해 다시 찾은 카페. 손을 탄 나무로 된 가구가 오래된 느낌을 들게 하기도 한다. 지난 방문과 동일하게 주문은 에스프레소. ■카페 에스프레소 가벼운 산미가 툭. 이어서 스모키한 탄맛과 씁쓸함이 듬뿍 흘러들어오며 진한 맛을 낸다. 설탕은 따로 받았는데 설탕을 넣으면 씁쓸한 맛이 줄고 부드러워진다. 마지막은 담배의 탄맛과도 비슷한 여운.

맥코이

서울 강남구 언주로159길 2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