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두부생활 두 번째 기록. 지난번에 먹은 녹두전 반죽과 모두부도 같이 구매. ■녹두전 반죽 가게에서는 녹두전 5장 정도 나온다고 표기되어있는데, 전집에서 먹는 2장 크기 정도이다. 전은 녹두를 곱게 갈아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 고사리와 숙주를 충분히 채워 식감이 좋으며 이 번에 기름은 구해온 라드를 사용하고 바싹 튀기듯이 구워 바삭한 식감과 함께 고소한 맛을 낸다. ■모두부 가볍게 계란을 이용에 부쳐낸 것만으로도 고소한 맛에 좋았다. 소금을 살짝 쳐두었으며 두부는 고와 부드러운 식감. 계란 없이 그냥 먹어도 좋을만한 두부였다.
두부생활
서울 강남구 선릉로 3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