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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커피, 홍차와 함께 메인인 쿠키를 파는 쿠키 전문점. 지나가며 몇 번을 보며 사니마니하다가 구입(과거엔 쿠키 이외에도 있었던 것 같지만 현재는 쿠기만 있다). 구입은 6가지 쿠키를 두루 먹어볼 수있는 혼합으로 주문했다. 그람(g)으로 잰뒤 가격을 책정하고 있는데 아이스커피 테이크아웃 잔에 들어가는 크기로 대략 만 원 정도. 쿠키의 단단한 정도는 재료마다 차이가 있다. ■바닐라빈 쿠키 가벼운 짠맛은 버터에서 오나보다. 부드러운 버터와 중간부터오는 바닐라의 향 단단한 쿠키 ■얼그레이쿠키 심플한 쿠키의 맛으로 시작해 얼그레이의 베르가못 향이 진하게 난다. 잘게 부서지며 부드러워지는 쿠키 ■흑임자쿠키 쿠키 자체에 담긴 흑임자의 향이 진하게 난다. 버터도 들어가나 버터의 풍미는 옅다. 바닐라빈 쿠키보다 단단. ■시나몬쿠키 시나몬의 풍미가 달게 느껴지니도 한 쿠키. 단단한 정도는 바닐라빈 쿠키와 유사. ■자색고구마 쿠키 자색고구마로 되어있지만 고구마의 풍미가 잘 느껴지지 않는다. 단단하며 고구마 떄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씹을수록 진득하게 입에 남는다. 목이 메이는 편. ■솔티초코 카라멜 쿠키 단맛으로 시작할 때 소금의 느낌이 없는데라고 생각할 때즈음 소금의 짠맛이 나타난다. 진한 초콜렛의 맛이 있으며 입에 진득하게 남는타입.

웨이크앤베이크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30길 2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