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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에스프레소를 마시려고 찾았던 신사동 반지하에 위치한 카페. 지난번에는 에스프레소였으니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한 번 마셔본다. 아마도 그 때 에스프레소가 크게 인상에 남지 않았던가보다. 아메리카노는 더블샷이 기본. 로스팅을 직접하시는지라 점심에도 로스팅한 커피원두를 받는 손님도 있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고소한 탄맛과 씁쓸함이 입안을 적시는 것으로 시작, 다음으로 새콤한 산미가 퍼진다. 산미는 잠시 고소한 탄맛과 씁쓸함이 오래 이어가는 타입의 커피.

카페마리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34길 45 대주주택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