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식의 사각피자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며 로마의 풍경을 담은 테라스 분위기로 연출한 피자집. 주문을하면 굽는시간까지 생각해 오래걸릴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나왔다. 도우는 두꺼운편이라 포카치아로 생각할 정도이며 겉은 구워 바삭한 식감이고 속은 쫀득하다. ■살라미 살리미의 짭조름하고 매콤한 맛과 쫄깃한 식감이 섞이는 피자. 도우가 두툼하여 담백한 맛 위주라서 살라미 간과 맛이 심심하여 생각보다 임팩트가 낮았다. ■열무살시차 수제 살시차(이탈리아 어로 소시지)와 한국의 식재료 열무를 넣은 피자. 열무의 풍미가 강하게 나는 동시에 식감을 준다. 소시지 고기의 씹히는 정도가 좋으며 살라미 보다 치즈가 듬뿍이다보니 치즈의 맛으로 채워지기도 하다.
라모따
서울 강남구 논현로153길 5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