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흪 영업종료 D-19(벙개 1인 모집중입니다). 틈틈히 시간되면 슬쩍 찾아가는 중. 장충동에서 먹고 동대문 관광(?)후 신당동으로 넘어가며 찾았다. 좋아하는 오키나와 맥주를 마실 곳이 하나 줄어드는 구나. 일본 다른 맥주와는 다르게 타격감이 좋아 찾게되는 맥주이기도 하다. 혼자오면 작은 메뉴도 가능하기에 혼술도 마음이 놓인다. ■두부강정 닭강정과 비슷한 새콤달콤한 소스의 맛. 바삭한 겉, 뜨겁게 촉촉하게 터지는 속. 마늘칩의 바삭함, 파의 풍미. 모든게 섞여오는 맛.
쓰흪
서울 중구 퇴계로87길 49-1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