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혼술하고자 찾은 주묘. 이미 여러번 업로드를 해놓은 곳이기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 ■존슨빌 존슨빌 소시지 하나를 굽는 소시지메뉴. 하나를 주문하고 나중에 두 개를 추가 했다. 톡터지는 식감, 동시에 육즙도 덩달아 튄다. 돼지고기 함량 95%는 진한 소시지 맛이 된다. 숯불에 구우니 역시 더 좋다. ■닭가슴살 주묘의 두 가지 닭가슴살 중에 하나로 명란 닭가슴살과 일반 닭가슴살이 있다. 일반 닭가슴살은 유즈코쇼가 올라가 포인트를 준다. 담백함 속에 촉촉한 맛이 좋다. ■항정살 최근에 좋아서 늘 주문하게 된다. 두툼한 두께, 겉이 쫄깃하며 깨물면 육즙이 터지는 맛으로 기분좋다. ■토마토삼겹 토마토의 새콤한 육즙이 따끈하게 쏟아지고 이어 엷은 삼겹살의 맛. ■돈설 항정살과 다른 단단한 쫄깃한 식감. 육즙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는 순간 육즙이 터진다.
주묘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32길 25 대성빌라트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