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묘
酒猫


酒猫
퇴근길에 혼술하고자 찾은 주묘. 이미 여러번 업로드를 해놓은 곳이기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 ■존슨빌 존슨빌 소시지 하나를 굽는 소시지메뉴. 하나를 주문하고 나중에 두 개를 추가 했다. 톡터지는 식감, 동시에 육즙도 덩달아 튄다. 돼지고기 함량 95%는 진한 소시지 맛이 된다. 숯불에 구우니 역시 더 좋다. ■닭가슴살 주묘의 두 가지 닭가슴살 중에 하나로 명란 닭가슴살과 일반 닭가슴살이 있다. 일반 닭가슴살은 유즈코쇼가 올... 더보기
그동안 못먹었던 야키토리를 오랜만에. 오랜만에 찾아갔더니 이것저것 챙겨주시네. ■네기마 요샌 야키토리의 기본중에 기본인 네기마(다리살파)로 다시 돌아왔다. 처음에 간 곳은 네기마로 전체가 판단되기도. 야들야들 부들부들하면서도 구우며 나온 촉촉한 기름기가 있는 다리살. 파는 구워지고 나온 즙으로 촉촉하고 파의 맛이 진하며 닭고기와 섞인다 ■굴살 정식 메뉴는 아니지만 단골용으로다가. 동글동글 입에서 굴러가는 것 같고 육즙이 터... 더보기
야키토리 먹으러 자주 찾는 삼전동의 주묘. 염통이 좋다는 말에 퇴근길 발걸음은 삼전동 행. ■염통 염통예찬. 주묘는 냉동이 아닌 생염통을 냉장으로 사용한다. 염통이 질기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지만 생염통을 먹고나니 그 생각은 옛날이야기. 타레가 아닌 소금 간으로 툭. 소금으로 맛은 선명해진다. 오늘 염통이 남다른건 크기가 크고 통통하다. 부드러운 겉식감의 안쪽은 쫄깃한 식감. 염통의 신선함에 열 마리 분의 닭(?)을 해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