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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받은 스트레스의 해결은 역시 먹는게 답이었나 보다. 에스텔라 쇼핑몰에 꽤 많은 가게가 있는데 그 중 손님이 많지 않지만 흥미가 가는 메뉴가 있어 찾았다. 찾은 정보로는 태국 브랜드이며 2001년 태국에서 시작, 베트남에서는 2013년에 진출했다고 한다. 현재 베트남에는 80여개의 매장이 있다고. 이탈리아 피자보다는 동남아인의 입맛에 맞춘 계통의 피자. 그래서인지 새우와 게맛살을 가득 올린 피자도 보인다. 샐러드도 마찬가지. ■새우 라임 크림 샐러드 (Salad Tôm Xốt Kem Chanh / Shrimp Salad With Lime Creamy) 칵테일 새우와 크림이 다한 샐러드. 새우의 크기는 먹어본 것에 80%의 크기이지만 생물을 사용하는지 살이 뻣뻣하지 않고 부드럽다. 온기가 있으며 크림으로 한번 더 부드러운데 풍성하게 올려나와 꽤 오랫동안 새우를 먹을 수 있다. 앞서 동남아 입에 맞추었다는 설명처럼 향채의 향이 난다. 겉보기에는 깻잎을 닮아지만 맛이 다르며 아마도 라임잎으로 보인다. 토마토와 오이는 짝을 맞춰 넣어 좋았으며(개취다) 새우만큼이나 야채가 풍성하다. 그냥 한끼로도 충분한 양. ■더블 페퍼로니 피자 (Pizza Xúc Xích Ý / Double Pepperoni) 15cm의 가장 작은 피자가 있어 혼자서도 먹을 수 있겠다 싶었다. 표기는 스몰이지만 퍼스널 사이즈 정도의 크기이고 피자는 4등분 된다. 나오자마자 환영하는 건 진한 페퍼로니의 향. 치즈와 페퍼로니가 짭조름. 치즈는 늘어나지 않는게 괜히 아쉬웠고 페퍼로니의 맛은 진했다. 시그니처 도우는 크러스트 부분이 두께가 조금 있고 바삭한 식감.

The Pizza Company Estella Place Q2

Tầng 4, 88 Song Hành, Bình Trưng, Hồ Chí Minh

Galapagos

쌀국수 리뷰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