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관에 별관을 더해져 _ 이젠 거의 기업이 되지 않았을까 싶은 소문난감자탕 주말점심에 웨이팅 없어서 들어갔더니 외국인들이 하나씩 뼈를 뜯고 있다 진귀한 광경.. 그냥 맛은 뭐 보통 쏘쏘하고 양이 많이 나와서 더 메리트가 있는 느낌 진짜 감자탕 맛집 상계동에 있는데 ㅠ
소문난 성수 감자탕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4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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