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가능
국물 찐한데 저자극인게 호. 고기 찍어먹는 겨자장 호. 오이랑 오이맛고추 신선한 것도 호. 볶음밥 해주실 때 김가루 봉지째로 가져와 한웅큼 넣고 참기름 두번 콸콸 해주신 것 호호 🤤🤤 깍두기창 김치랑, 탕에 삶은 감자로 넣어주셔서 끝까지 국물이 배지 않던 건 그냥 그랬어요. 아침 열시 반에 갔는데 소주 곁들임 테이블이 꽤 많아서 약간 충격. 들려오는 말소리나 분위기 보면 외국인 맛투어 60%, 내국인 맛투어 30%(저 포함), ... 더보기
25-228 항상 내,외국인들로 문전성시 줄을 길게 늘어선 감자탕집이라 매우 궁금했었습니다 감자탕이 달라봐야 얼마나 다를것이고 이미 꽤 내공이 깊은 감자탕을 많이 먹어본터라 단순한 지역적 매리트일걸로 예상했습니다 양은 평범하고 비쥬얼도 별반 다르지 않은데 겨자 간장소스는 좀 특이했습니다 이거 꽤 맛있었습니다 맛은 외국인들도 호불호 없을 안매운맛인데 나름 나쁘지 않았습니다 먹다보니 살짝 느끼할정도로 안 매워요 수제비를 바로 떠서 ... 더보기
왠일로 줄이 없길래 드디어 방문한 성수감자탕. 하지만 본관은 만석이라 옆건물 별관으로 갔음. 별관도 1층 2층 2개 층을 쓰고ㅜ있어서 예전보단 웨이팅 덜하겠구나 싶었음. 확실히 많은 리뷰을이 말하듯이 고기퀄리티가 좀 실망이지만, 국물은 좋았다. 다들 이 국물에 술한잔 하는 맛에 온거겠지? 그리고 다들 수제비 추천하길래 수제비 했는데 이것도 좋았다. 주문을 하면 직원분이 밀가루 반죽덩어리를 들고 오셔서 즉석에서 반죽을 손으로 챱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