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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일본에 여행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치킨난반정식은 닭다리살이 아주 부드럽고 촉촉했어요! 타르타르 소스와도 아주 잘 어울리고 소스는 흔히 먹는 타르타르 소스가 아니라 더 좋았습니다 멘치카츠정식은 겉은 바삭하고 속의 고기는 육즙이 가득해서 매력적이었어요 같이 나온 자완무시도 탱글하고 부드러웠습니다 미소된장국은 살짝 칼칼해서 튀긴 음식들과 같이 먹기 더 좋았어요

토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3길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