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레팀 '뽈레팀의 선물상자" "바쁜 아침 식사가 되어주었던" 아침에 배고파서 뭘 먹어야 할지 고민하던 찰나 도착한 뽈레팀의 선물. 리피칩의 크고 동그란 티그레를 보니 심리적 안정감이 생기며 너무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배고파서 그런지 맛이 더 잘 느껴졌는데 버터향이 먹은 뒤에도 감돌아서 기분이 좋았다. 빠작한 식감은 휘낭시에의 그 느낌이었고 먹고 나서도 목막히거나 텁텁함은 없었다. 크림이 느끼하지 않았던 점도 좋았다. 디저트 선물하고 싶을 때 리피칩도 알아둬야겠다.
뽈레팀의 선물상자
뽈레팀
하늘호수속으로 @skylake123
오모나~😍 축하드려요^^ 안둉님한테 딱! 맞는 선물이네요. 제 몫까지 맛나게 드셔요😄
안둉 @andyong
@skylake123 감사합니다^^ 덕분에 더 맛있게 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