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별내면 '숙기토담' "동네 어머니들의 웨이팅 맛집" 보통 일보다가 늦은 점심을 먹었던지라 평일 점심 방문은 처음이었다. 예약도 많아 앉아서도 음식을 좀 기다렸다. 손님의 90%는 중년여성. 굴비메뉴로 시킬 경우, 2개가 1인분이고 제육볶음은 단맛이 덜하고 매운맛이다. 여긴 누룽지가 과자처럼 긁어져서 디저트로 먹기 참 좋았다. 상추쌈에도 불구하고 제육이 꽤 매웠어서 다음 방문 때는 뚝배기불고기로 도전해야겠다.
숙기토담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로68번길 3 금강빌딩 2층 2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