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행 중에 잠깐 들러본 곳인데 아이유 뮤직비디오에 나왔던 곳이라네요. 그래서인지 젊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영화 <장군의 아들>(93) 촬영지이기도 하네요. 보존이 잘 되어있는 적산가옥이고 방마다 테이블을 놓고 게스트하우스 겸 찻집으로도 운영하면서 사람들에게 개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마신 차는 너무 별로였기에... 여기 뽈레에는 '문화재'로 등록하겠습니다....)
문화공감 수정
부산 동구 홍곡로 75
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