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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엇국이 너무 먹고 싶어서 다녀왔습니다. 부드럽고 양도 많고 반찬도 정갈하고 좋습니다. 다만 북엇국이 조금 싱거웠습니다. 그래도 잘 먹었어요. 추가) 테이블에 간장이 따로 있더라구요. 이번엔 입맛에 맞게 조절해서 먹었습니다. 다만 극우 티비 방송을 틀어놓아서 불편했습니다.

다북어국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9-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