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고 양 많다는 평이 많았는데 양은 적당했다. 가격도 싼 편인지는 잘?? 요즘 덮밥과 파스타 가격이 그렇게 비싼가. 한적한 동네 식당인 걸 생각하면 싸진 않은 듯.(이동네 가정식백반이 5500원) 그보다 중요한 것은 아주 맛있다는 점이다. 한국인의 입맛을 아주 잘 알고 만든 요리였다. 간도 딱 맞고, 등심 스테이크 덮밥은 고기가 부드러웠다. 로제파스타는 돼지고기가 들어있지만 매콤해서 전혀 느끼하지 않다. 메뉴가 덮밥 2종, 파스타 3종으로 백종원씨가 칭찬할만한 식당이 아닌가 싶다.
공릉동 도깨비
서울 노원구 동일로178길 14 드림데시앙
해중 @nextblank
여기 지나다니기만 했는데 들려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