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곰박사
추천해요
6년

나에게는 멸치국수류의 정점. 확실히 분위기는 옛날 천막에다 서툰 글씨로 ‘할매’ 써놓고 테이블 세 개에 장사하시던 시절이 좋기는 했지만 그래도 맛은 여전히 안 떨어지는 건 머리 보라색으로 염색한 주인 할매가 여전히 국수 삶는 것, 육수 빼는 것 다 직접 팔팔하게 하시기 때문이지 암만. 개인적으로 중면을 써서 가장 성공한 국수집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중면을 선택한 것은 신의 한수. 추석날 다음에 갔더니 뭐 안 그래도 사람 폭발하는 집에 줄이 줄이...

대동 할매국수

경남 김해시 대동면 동남로45번길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