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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롤로
3.5
1일

란주칼면 근처에 있는 중국집 행화촌에 다녀왔어요! 동료가 말하길 성시경이 다녀갔다고 하던데, 그래서인지 사람이 바글바글 했습니다. 고푸잡채밥을 시켜볼까 하다가 삼선볶음밥을 주문했는데, 이렇게 해물을 많이 넣어주는 볶음밥은 처음봤네요..!!! 10,500원에 이정도의 푸짐함이라니 이 근방 물가로는 상상하기 힘든 가성비입니다. 맛은 엄청 특별하진 않았지만 해물만으로 배를 가득 채웠으니 추천드립니다. 짜장면도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옆테이블에서 시킨 짬뽕도 얼핏 봤는데 양이 정말 많았습니다. 좀 아쉬운점은 따로 계산한다고 했더니 바빠서인지 한숨을 크게 쉬시던.. 그래도 가성비로는 굿이에요.

행화촌

서울 중구 남대문로 52-5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