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란주칼면 근처에 있는 중국집 행화촌에 다녀왔어요! 동료가 말하길 성시경이 다녀갔다고 하던데, 그래서인지 사람이 바글바글 했습니다. 고푸잡채밥을 시켜볼까 하다가 삼선볶음밥을 주문했는데, 이렇게 해물을 많이 넣어주는 볶음밥은 처음봤네요..!!! 10,500원에 이정도의 푸짐함이라니 이 근방 물가로는 상상하기 힘든 가성비입니다. 맛은 엄청 특별하진 않았지만 해물만으로 배를 가득 채웠으니 추천드립니다. 짜장면도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옆... 더보기
#명동 #행화촌 "화상 유니짜장면의 모범" 본인이 손꼽는 짜장면 중에 하나인 행화촌의 짜장면. 우리가 옛날 먹었던 발란스 정확한 육각형의 짜장면이다. 뽈레에서도 본인의 리뷰가 행화촌 첫 리뷰일만큼 예전 부터 이곳을 좋아했는데, 최근 성시경의 먹텐에 나오면서 이곳 인기가 급상승했다고 한다. 어쩐지 손님이 예전에 비해 너무 많더라... 거의 10년 전 첫 행화촌 짜장면을 맛본 후에 1-2년에 한 번씩 이집을 방문해 짜장면을 ... 더보기
이 주변의 다른 화상 중식당은 2시반에 런치 브레이크…그나마 행화촌은 쉬지 않습니다. 2층이니 더 열심히… 간짜장이지만 그릇에 담겨나와요, 물론 담겨 나오면 편합니다, 일주러 주방에서 그릇하나 더 씻는 낭비를 줄일 수가 잇기도 해요. 이제 서울에선 계란 프라이를 올려주는 곳을 거의 찾을 수가 없어요. 이런 디테일에 집착하는 만큼 간짜장 춘장이 딱 적절하게 꾸덕하고, 달콤하지만 목이 컬컬한 그 정도가 아니에요. 중국 대사관 앞의 ... 더보기
#명동 #행화촌 "여전한 솜씨의 클래식 화상 유니짜장의 표본" 참 오랜만에 방문한 행화촌 예전부터 중국대사관 근처에 잘하는 화상중국집들이 많았고 그 중 준수한 음식을 내는 행화촌은 나에게 맛있는 유니짜장면의 모티브를 준 곳이다. 본인의 짜장면 로드를 시작할 무렵 동네 짜장과는 차원이 다른 행화촌의 짜장면은 여전히 내 마음에 클래식한 화상의 짜장면으로 각인되어 있다. 이곳 짜장면의 맛이 예전과 달라졌나 확인차 들렀는데 여전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