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에 한번 더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유린기도 시키고, 볶음짬뽕에 도전해봤어요. 들은대로 볶음짬뽕은 확 자극적인 맛이었는데 생각만큼 맵지는 않았구요 식초를 뿌려먹으니 짠맛이 좀 중화되어 입맛에 딱 맞았습니다. 유린기도 아는맛으로 맛있었는데요, 네명이서 나눠먹어도 풍족하게 먹을정도로 양이 넉넉했어요. (물론 식사를 인당 한명씩 먹긴 했습니다만..) 동료가 라조육밥을 시켰는데 이게 고기튀김볶음덮밤? 같은 느낌으로 맛나보이더라구요. 다음 메뉴로 찜..!!
유가
서울 중구 퇴계로12길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