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다이닝 입문자에겐 최적의 선택지 Mj지수 4.3 추천 메뉴 : 디너(120000) 쉐시몽은 쉐프님의 세례명인 ‘시몽’의 집이라는 뜻이라 한다. 통창으로 보이는 남산 풍경 무엇.. Amuse bouche 허브와 참치타르트👍 허브 완전 산미 팡팡에 타르트지까지 바삭! 개인적으론 참치보다 허브가 더 좋았다 무늬 오징어 안에 요소들이 산미도 있고 아보카도의 기름짐도 있고 부드러운 식감의 오징어까지 요소들이 복합적이었다 화이트아스파라거스, 홍새우 👍👍 이게 최고🥺 카푸치노같은 우유거품같은 맛, 간이 된 홍새우 Entree 아뮤즈부쉬들이 포션이 너무 작아서 2차 어디갈지 광클중이었는데 앙뜨레들이 비교적 포션들이 커서 다행이었다🐷 이베리코 플루마, 태운 가지👍 태운 가지의 풍미와 불향 , 퓨레의 간이 좋다 이베리코 익힘은 말할 필요 없고; 오늘의 생선요리(민어)👍 민어룰라드, 구운배추 롤, 비엔블랑 소스 산미 있는 비엔블랑 소스와 민어의 익힌 식감 둘 다 좋고~ 비엔블랑소스는 아트와떵, 플록 두 곳에서 먹어본 듯한데 이거 사기소스인듯.. 산미 팡팡😖 Plat principal 한우 안심 스테이크 미디엄 레어 익힘 좋고; Dessert 둘세 아이스크림👍 발로나 둘세. 맛있다! 개인적으로 샤콘느보다 더 맛있게 먹음 휘낭시에👍 식감이 엄청 바삭하고 카라멜도 안과해서 좋아! 풍미도 좋고~ 휘낭시에는 크림보다 쉐시몽이 더 좋았다 돼지, 생선, 소가 한 코스에 다 나오는데 비해 가격도 착한 편이라 다이닝 입문자들이 가기엔 최선의 선택지 중 하나지 않을까싶다. 심지어 디저트도 잘함;
쉐시몽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66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