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그대로 balance Mj지수 4.5 추천 메뉴 : 투몬, 피스타시에 오래전부터 추천을 많이 받아와서 성수 가면 들려야지 했던 발렁스. 보통 바닐라타르트를 그리 선호하지 않은 편인데, 투몬은 바닐라크림에 마카다미아의 고소한 맛이 섞여서 견과류파의 취향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피스타시에는 피스타치오 가득 넣은 크림에 마지막에 꽃향이 맴도는데, 이게 튀지않고 좋았다. 재료사이의 balance가 맛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해준 집이랄까
발렁스
서울 종로구 계동길 50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