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렁스
Balance Patisserie


Balance Patisserie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오랜만의 발렁스. 어쩐지 성수에서 안국으로 옮긴후 많이 바쁘셔서 그런가 만듦새가 떨어졌다는 느낌과 아쉬움이 조금씩 있지만 신메뉴가 나오면 궁금해진다. 은은한 재료 조합과 전반적인 구성은 늘 취향인데 비스퀴의 상태가 좀 취향이 아니긴하고, 먹기가 다소 불편한 디자인이라 아쉬움. 그래도 신메뉴 2개 다 많이 안만드시는데 한번에 만나서 기분 좋았다. 손님은 여전히 많고, 직원분들 친절하심. - 복숭아 샤를로뜨 (복숭아, 복숭아 꽁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