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역 약수동 103 - 예전 출근길에 있던 집인데 그 땐 다른 빵집이라 들어가보지않다가 이제야 한번 구경해볼까 하고 들어갔는데 빵이 엄청 큼직큼직하고 맛있어보이네요😋 중년여성분들의 모임장소와 직장인들의 점심식사장소가 혼재되어(?) 매장내부는 꽤나 부산스러웠지만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어요. 요런 옛날맛 빵도 땡기는 날이 있지만 이 날은 짐이 많아서 처음보는 말발굽파이만 하나 골랐는데 달달하고 파삭해서 무난하게 먹었습니다.
약수동 103
서울 중구 다산로 103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