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 흐비지떼 - 날씨 좋은날 앞 길 걸어오니 기분 좋더라구요🍃 오후 4시 넘어서 도착했는데 앉을 자리 넉넉해서 편하게 먹고갈 수 있었고 종류도 3-4가지 남아있어서 프레지에와 더바닐라 골랐습니다. 커피도 괜찮고 일행이 고른 마리아쥬프레르 차도 종류가 다양했어요. 프레지에는 위에 머랭이 덮여있고 바닐라크림으로 채워져있는데 당연히 피스타치오일 줄 알고 골랐다가 바닐라무스와 겹쳐버렸어요😂 다들 추천하는 더바닐라는 진하고 클래식해서 괜찮았는데 프레지에는 전혀 냉기가 없어서 머랭과 더불어 느끼했고 밋밋한 모양도 아쉬웠습니다.
흐비지떼
서울 강남구 삼성로107길 34 행복한집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