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불가
을지로에서 가벼운 한잔 생각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단칸. 친절한 세 남자 사장님과 이제는 이웃같은 느낌이다. 사장님 나이도 여쭤보니 나와 동갑이었다. 오픈초기보다 음식 퀄리티가 훨씬 개선되었고 이제 제법 전문 이자까야 수준이 되었다. 예전처럼 나만의 아지트 느낌보다는 핫플이 되었지만, 아쉽긴해도 더더 성공하시길 바랄뿐. 2-3인 내외의 인원이 2차나 3차쯤으로 방문하기 제격인 곳. 시끄러운 을지로에서 맛난 사케와 안주로 평안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