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기물이 연출하는 모든 것이 계절과 잘 맞아 떨어져서 좋았다. 외식생활에 대한 열정이 사그라든 지 좀 되었는데 여기서 따야린과 튀긴 야채 먹고 장작 몇 개 얻음. 도미는 살짝 오버쿡된 느낌이었지만 뵈르블랑 소스로 커버되는 정도였다.
보울 델리 앤 이터리
서울 성북구 성북로 14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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