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WL Deli and Ea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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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기물이 연출하는 모든 것이 계절과 잘 맞아 떨어져서 좋았다. 외식생활에 대한 열정이 사그라든 지 좀 되었는데 여기서 따야린과 튀긴 야채 먹고 장작 몇 개 얻음. 도미는 살짝 오버쿡된 느낌이었지만 뵈르블랑 소스로 커버되는 정도였다.
보울 델리 앤 이터리
서울 성북구 성북로 141
15
0
테이블 2인용은 너무 작은감이 있고 테이블이 앏은 유리로 보여 살짝 불안해보이는. 샤워도우에 버터가 괜찮았던 파스타나 으픈샛드워치는 양이 적어 보이고 스프는 괜찮.
50
폐점 핀을 못 놓는 이유: 돌아 올 곳은 꼭 돌아오는거야 🪃🪃🪃 케이터링 강자 보울 델리가 돌아옵니다!!
18
예약: 3월부터 가능 예정 금, 토, 일 12-3시, 6-9시 영업 점심 1인 5만원, 저녁 1인 7만원 예정
같은 자리에서 영업 제계한다고 하네요 코스로 바뀌었습니다
22
비오는데다 조용해서 진짜 좋았다 가정식 느낌인데 맛있고 최고는 커피였다 ..
7
저번에 왔을 때랑 메뉴가 조금 바뀐 것 같아요. 세이지가 올라간 라비올리가 맛있더라구요.
예쁘고 맛있는 요리. 눈으로 보고 감탄, 먹으며 감탄. 자극적이지않지만 따스한 햇살을 닮은 요리들이었어요.
3
블루치즈가 들어간 뇨끼도, 새우와 호박이 들어간 오일 파스타도 훌륭하지만 양이 많지는 않아요. 하지만 후식으로 나오는 커피까지 천천히 기다리면서 먹으면 마치 배가 찬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괜찮아요
17
정성스럽고 맛난 요리들 간이 좀 센 느낌이었지만 좋았읍니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