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이 담백해서인지 생각보다 헤비하지 않아 좋았음. 먹기 편한 소프트 바게트인 것도 마음에 들었다. 샌드위치만 먹었을 땐 고기가 좀 건조해서 아리송했는데 오쥬에 푹 찍아 먹으니 비로소 완성된 느낌. 한국엔 곰탕 대만엔 우육탕 미국엔 프렌치딥이 있다 (^ڡ^)
보데가캣
서울 중구 수표로6길 1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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