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데가캣
bodega cat


bodega cat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불가
가게 분위기도 메뉴도 맛도 일하는 사람들도 뉴욕 냄새 폴폴~ (뉴욕내 안맡아봄) 모든 샌드위치는 산뜻하고 가벼운, 보사노바 같은 존재인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이곳의 샌드위치는 이스트 힙합 그잡채.. 햄버거랑 싸워도 지지않는다. 혓바닥을 때려박는(?) 간당간당한 수위의 짠맛, 모든 재료의 멱살을 잡고 서로 손잡게 만드는 소스, 입안 가득 만족감을 주는 두께의 파스트라미. 오직 사워도우 빵과 수제 오이피클 정도가 웃으며 ‘괜찮아 ... 더보기
신상 업장이라기엔 브랜딩, 맛, 접객 모든 게 다 프로야😂 Mj지수 4.2 추천 메뉴 : 챱치즈(11900), 내쉬빌 모짜렐라, 파스트라미(15900) 보데가캣은 미국 뉴욕 등지에서 쥐를 쫓기 위해 식료품점(보데가, Bodega)에서 기르는 고양이를 뜻함 😺 잡화점의 상징 같은 존재로 길고양이 출신이 가게에 정착해 손님들의 사랑을 받는 가게의 마스코트같은 존재라고 함 인스타 스토리 보니까 품절 될 때도 종종 있길래 전화해... 더보기
뉴욕 보데가 스타일의 델리라는 미국식 샌드위치집. 메뉴가 꽤 다양한데 샌드위치 단품 또는 세트메뉴(샌드위치 1/2+감자+콜라) 메뉴로 판매한다. 세트메뉴 가격대가 좀 애매하긴해서 샌드위치 좋아하면 단품이 나을 듯. 양은 꽤 많다. 프렌치딥, 쿠바노, 찹치즈를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론 소스 찍어먹는 프렌치딥(로스트 비프, 스위스 치즈, 모짜렐라, 갈릭 소스, 오쥬 소스-육수기반소스)이 취향이었고 쿠바노는(풀드 포크, 햄, 피클, 스... 더보기
매장에 대한 배경지식은 처음 업체등록 후 소개글 쓰며 다뤘으니 생략하기로 하고 미트 샌드위치류를 주력으로 하는 델리입니다. 충무로역~명동역 사이의 조금 정신없는 골목 내에 있어요. 오픈 초인데도 이미 근방에 숙소를 둔 외국인 방문이 제법 꾸준히 이어지는 듯 보였구요. 샌드위치 재료로 사용되는 파스트라미.로스트비프 등은 전부 직접 만들어 쓰는 곳답게 제조실이며 육절기며.. 갖출 건 다 갖춰져 있더군요.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도 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