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반주인
4.0
11시간

흑후추 그라인더가 있길래 특이하네 싶었는데 스모키한 차슈 한 입 먹고 나니 아 이래서 후추를 두셨구나! 싶어짐. 꼬들면파라서 면발은 쪼금 아쉬웠지만(모코시야의 면발이 참 좋았기에...) 근방에선 훌륭한 라멘. 일행도 나도 다음엔 특선으로 먹어보고 싶다고 하며 나왔다. 평일 점심 피크 지나면 대기가 많이 길진 않은데 주문하고도 음식 나오는 데까진 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

그린 라멘샵

서울 중구 서애로 18-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