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비 토리파이탄 주문. 국물의 농도나 면발의 굵기/익힘 모두 취향에 맞았고 말리듯 구운 토마토도 킥으로 좋았음. 다만 차슈-무조림-멘마-버섯이 그라데이션으로 달아서 염도가 꽤 있는 국물에 시오콘부까지 더해졌는데도 막판엔 단 맛만 남음. 조금 덜어내도 충분히 맛있을 것 같은 느낌.
멘야 논데
서울 중구 을지로15길 32 힐스테이트세운센트럴 2단지 지하1층
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