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퇴근 직전 원격 웨이팅 걸어두니 6시 25분쯤 들어갔다. 유러피안 코호 연어 샐러드 기준 이런 저런 재료들의 조합이 좋았음. 캔디드 월넛이 킥. 여름이라 그런가 메인의 연어 퀄리티가 약간 아쉽긴 했다. 그리고 화이트 와인 더 시원하게 주세요 부탁합니다 🥹
파작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5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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