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점심 예약 3트 만에 겨우 성공한 것 실화일까요... 맑고 깊은 국물과 보들한 닭에 홀려 이거 닭한마리의 악마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수제비의 악마였다. 오래 끓여도 풀어지거나 붇지 않고 그저 쫀득 폭닥한 수제비가 아름다움.
본가 닭한마리
서울 중구 마른내로2길 19 1층
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