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불가
닭볶음탕에 수제비 사리 조합.. 이건 한해와 문세윤의 벌써 일 년 듀엣에 버금간다 국물이 자작하게 나와서 기호대로 졸이면서 먹으면 될듯하다. 육수를 처음 맛보고는 “어? 좀 싱거운가?”싶을 정도로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었다. 달고 짜고 해서 밥이 생각난다기보단 이 닭볶음탕 자체만 먹어도 안주처럼 계속 들어가는 스타일! 그래서 빨뚜도 한 잔 했다 크으! 닭볶음탕에 수제비 넣을 생각은 누가 하신..? 닭과 감자를 전투적으로 먹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