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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인데도 영업시간에 맞춰 가기 쉽지 않아서 회사 점심시간에 사냥 다녀왔다. 씹을 때는 많이 단가 싶지만 먹고 나면 그렇지도 않은 느낌. 파래/땅콩/네모 기준 은은하지만 흐릿하지는 않은 맛이 좋았다. 단단하면서 가벼운 오란다도 맛나고... 품절이라 못 먹은 생강이 궁금해서 다시 가볼 것 같다.

김용안 과자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5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