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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안 과자점

3.5
추천 7 좋음 15 보통 1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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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검색 태그
한과
센베
전병
과자
백반기행
포장
영업정보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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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7개

집 앞인데도 영업시간에 맞춰 가기 쉽지 않아서 회사 점심시간에 사냥 다녀왔다. 씹을 때는 많이 단가 싶지만 먹고 나면 그렇지도 않은 느낌. 파래/땅콩/네모 기준 은은하지만 흐릿하지는 않은 맛이 좋았다. 단단하면서 가벼운 오란다도 맛나고... 품절이라 못 먹은 생강이 궁금해서 다시 가볼 것 같다.

김용안 과자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55

쁜지
4.0
12일

스쿠퍼에서 젤라또를 먹고 길을 건너 김용안과자점으로 갑니다. 서울에서 정성스럽게 직접 만든 생과자, 그러니까 센베이를 먹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오래된 가게입니다. 김용안과자점은 1967년부터 이어져 온 곳으로 알려져 있고, 서울의 오래된 가게를 선정하는 ‘오래가게’에도 이름을 올린 곳입니다. 부평에는 센베이로 유명한 김용기명과가 있는데 이름을 보면 짐작하시겠지만 두 분이 형제분입니다. 예전에는 이 집의 가장 큰 난점... 더보기

김용안 과자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55

👁👅👁
3.5
4개월

맛있는데!! 내 입엔 좀 많이 달다!!!!! 덜 달아도 맛있었겠다….!!!!

김용안 과자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55

털대지
4.0
6개월

건강하세요 사장님.

김용안 과자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55

옛날 과자점. 센베 과자 오랜만이네. 고소 담백-

김용안 과자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55

웬일로 영업중이셔서 걷기하다가 샀습니다. 모듬으로 한 근. 해삼센베같은 매니악한 제품도 있어요. 맛은 여전하네요. 불규칙한 영업이 유일한 단점.

김용안 과자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55

소문으로 듣던 김용안 과자점 용산간 김에 들러봄 네모, 들깨, 파래, 땅콩, 생강 적절히 섞어 달라고 주문 생강은 안먹어서 평가 불가 들깨>네모>파래>땅콩 순으로 맛있다 과자가 굉장히 바삭하고 파래와 땅콩은 쏘쏘 들깨가 다른 전병 집과 차별화된 메뉴인거 같다 굳이 사러갈 정도는 아니지만 근처에 간다면 들를만한 집이고 네모와 들깨정도 추천하는 바이다

김용안 과자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55

털대지
추천해요
2년

제대로 만든 옛과자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곳. 연령대 무관 만족스레 즐길 수 있는 쪽은 땅콩센베지만 매니악해 보이는 맛들도 의외로 전부 매력이 확실하다. 가격도 대체로 착하고 아쉬운 건 불규칙적인 영업 시간 하나. 보통 부모님 핑계로 사서 내가 거덜내는 편ㅎㅎ 삼각지에 더 젊고 힙한 업장이 많이 생겼지만 그 곳들보다 훨씬, 멀리서 굳이 찾아 볼 가치가 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김용안 과자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55

토끼꼬리
좋아요
3년

말로만 듣던 김용안 과자점. 맛 자체가 나쁘진 않았는데 장마철이라 그런가 과자가 습기를 먹어서 좀 눅눅했고, 결정적으로 생강과자가 없다고 엄마가 매우 슬퍼하셨다. 아마 모든 과자가 매일 나오는 것은 아닌 모양. 파래전병도 파래 맛이 더 났더라면 좋았을 것 같았고, 이래저래 아쉬운 부분들이 있다보니 400 g에 만원이라고 생각하면 살짝 비싸다 싶긴 했다. 선물용은 더 비쌈... 다음부터는 그냥 호미제과 https://polle.c... 더보기

김용안 과자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55

XD
추천해요
4년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좋아하셨다 그래서 이제 내것도 다 가져가벌인.. ㅠ🥹🥹 생강맛 과자가 내 최앤데 주문당시에 만든지 얼마 안되서 눅눅할거라고는 했지만 다음날 먹어도 여전히 눅눅하거 질긴데요…? 싶긴했어… 하지만 여지껏 먹었던 다른 집 과자들보다 생강맛 가장 강력해서 좋았음… 슴슴하면서 땡기는 과자였다

김용안 과자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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