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 반지하 공간에 있어서 자칫 지나칠 수도 있는 느낌인데요. 예전 골목기행 양천구 편에 나와 기억해뒀다가 양천둘레길 걷고 뛰는 날 마침 방문했습니다. 단점이라면야 우리집에서 먼 곳에 있다는 점?ㅋㅋ 들어서자마자 구수한 빵 냄새 가득에 맛나 보이는 친구들 많아서 기분이 좋아졌구요. 사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이동 중이라 많이는 못 사고 크로아상&소세지크로아상 들고 먹었는데 파삭한 식감도 향도 참 좋았습니다.
신월당
서울 양천구 남부순환로58길 31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