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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신월당> 서서울호수공원에 러닝 하러 가봤는데 (러닝 보단 개 산책하기 좋은 곳. 강쥐들 많음) 이런 빵집이 있더라구요. 케익은 크기별로 사전 주문도 되는 것 같아요. 크루아상, 바게트, 깜빠뉴 사왔는데 크루아상이 젤 나았던 것 같아요. 맛은 무난바리한데 전 동네 개인빵집은 삶에서 진짜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해요!
신월당
서울 양천구 남부순환로58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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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반지하 공간에 있어서 자칫 지나칠 수도 있는 느낌인데요. 예전 골목기행 양천구 편에 나와 기억해뒀다가 양천둘레길 걷고 뛰는 날 마침 방문했습니다. 단점이라면야 우리집에서 먼 곳에 있다는 점?ㅋㅋ 들어서자마자 구수한 빵 냄새 가득에 맛나 보이는 친구들 많아서 기분이 좋아졌구요. 사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이동 중이라 많이는 못 사고 크로아상&소세지크로아상 들고 먹었는데 파삭한 식감도 향도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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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때매 근처 왔다가 들렸는데 넘..맛있었어요... 소금빵 너무 완벽함 저는 가운데 빵 뚤린애 좋아하는데 딱 좋아하는 ㅠㅠㅠ 치아바타는 무난했고요. 쿠키가 왕 맛있었어요... 담에 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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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신월동에 갔다가 들렸어요. 아무래도 대중교통으로 방문하는건 어렵고 주차장 또한 따로 있지 않아서 자주 가게 되진 않게 되어요. 요즘은 구움과자와 식빵만 사고 있어서.. 식빵만 구매했어요. ₩4500 입니다. 다른 식빵과 달리 위로 뽈록 튀어나와있고 식빵 두께는 일반적이에요. 약간 두꺼운게 좋은데 따로 요청하진 않았어요. 케익 종류도 맛있는데, 주말에만 하신다고 하여 못샀어요~ 근처 사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빵집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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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울공원 앞 빵집. 동네에서 즐겨가던 빵집이 문을 닫고은 후 어느날 그 사장님이 추천해주셔서 알게된 곳인데 집에서 너무 멀어서.. 차 끌고 나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들렸어요. 부부가 운영하시는 곳인데 식사빵+디저트빵+디저트 종류 팔아요. 다른 곳처럼 인스타도 운영하시고요. 맛있게 먹었어요. 간만에 마음에 드는 빵집을 발견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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